금융소득 2천만원은 배당금만 합산하나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한 해의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함께 합산해 판단합니다. 예금 이자 500만원과 배당소득 1,700만원이 있다면 합계 2,200만원을 기준으로 종합과세 여부를 검토합니다. 비과세나 별도 분리과세 상품은 실제 신고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고배당기업이 여러 곳이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회사별로 고배당기업 요건과 공시를 확인한 뒤, 요건을 충족한 모든 회사에서 받은 세전 배당을 합산합니다. 계산기의 빠른 판정은 한 회사씩 반복하고, 최종 합계만 ‘고배당기업에서 받은 배당 합계’에 입력하면 됩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고배당기업인가요?
배당수익률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제도상 대상 법인인지, 2024년 대비 현금배당을 유지했는지, 배당성향 또는 현금배당 증가율 요건을 충족했는지 등을 회사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가 하락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아졌다는 이유만으로 특례가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국내 주식 배당은 전부 그로스업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법인세가 과세된 내국법인의 적격 배당인지가 중요합니다. 외국법인 배당, 집합투자기구의 이익, 과세되지 않은 소득을 재원으로 한 배당 등은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급명세서와 금융기관 자료로 배당의 성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납부세액 대비 정산 예상은 무엇인가요?
배당과 이자를 받을 때 이미 낸 것으로 가정한 세금과 계산기가 추정한 최종 세부담의 차이입니다. 플러스 값은 추가 납부 가능액, 마이너스 값은 환급 가능액을 뜻합니다. 이 계산기는 전체 금융소득에 일반적인 15.4%가 먼저 공제됐다고 가정합니다.
결과에 지방소득세도 포함되어 있나요?
네. 일반 과세와 고배당 분리과세 모두 계산된 국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더합니다. 다만 실제 지방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조정되는 항목이나 개인별 상황은 계산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분리과세가 항상 유리한가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른 종합소득 과세표준이 작거나 배당 규모와 공제 구조에 따라 일반 과세가 더 작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같은 입력값으로 두 경로를 비교해 금액이 작은 쪽을 표시할 뿐, 투자나 신고 방법을 결정해 주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실제 신고세액과 계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적공제, 세액감면, 외국납부세액공제, ISA·연금계좌 특례, 배당의 법적 성격, 실제 기납부세액, 회사 공시 정정 등 계산기에 넣지 않은 요소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신고 전에 규모를 비교하는 참고치로 사용하고 최종 신고서는 홈택스 자료나 세무 전문가와 대조해야 합니다.
언제 신고하고 분리과세를 신청하나요?
일반적으로 해당 연도 소득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에 신고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에 받은 배당은 2027년 5월 신고 대상입니다. 국세청이 제공하는 신고도움자료와 신청 화면의 최신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입력한 금융정보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계산기에 입력한 금액은 브라우저 화면 안에서만 계산되며 이 서비스의 계정이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다만 사이트 제공과 보안을 위해 호스팅 사업자가 일반적인 접속 로그를 처리할 수 있고, 광고가 게재되면 광고 사업자가 쿠키와 식별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